바다의 증인 해녀 김해숙 “옛날에는 풀이 나면 바다가 벌겋게 보일 정도로 진짜 풀이 꽉꽉 찼어요. 그런데 이제는 가면 아주 훤해요.” 농사의 증인 경북 상주 농민 김정열 “사실 정말 두려운 것은 30%의 벼 피해, 파란 고춧가루, 석달 신었던 장화가 아닙니다. 농민이 농업을 통해서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그러한 기후위기가 온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우리 농민은 농민으로 살기 … Front Page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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